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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텍

토탈커맨더 한국 사용자 포럼(Total Commander Korean Forum)에 압축 파일 내의 그림을 볼 때의 문제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lhuntr 님이 작성한 글인데, 그는 꿀뷰이미지샘, 엔젤뷰 등의 방식으로 보기를 바랐던 모양이다.

팁의 구현

일단 토탈커맨더에서 그림 파일을 보려면 리스터 플러그인 Imagine(1.0.4 이상)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Imagine이 설치되어 있다면, 토탈커맨더의 압축 파일 내 목록 화면에서 <F3>을 눌러 그림 파일을 볼 수 있다. 이때 토탈커맨더와 Imagine은 기본설정이라고 가정한다.

그림 파일이 있는 압축파일 sample.zip이 D:\Pictures 폴더에 있다고 하면 다음과 같다.

sample.zip 파일에서 <Enter>를 눌러 그 안으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목록을 볼 수 있다.

토탈커맨더는 압축파일 안의 파일 목록을 \sample.zip\ 과 같은 (가상) 폴더로 바꾸어 보여준다. 이 방식은 대부분의 파일 관리자에서 채택하는 방식이며, 윈도 탐색기에서도 Zip 폴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윈도 탐색기의 Zip 폴더

윈도 탐색기의 Zip 폴더

파일 1개 보기

압축파일 안에서 보고 싶은 파일에 커서를 옮긴 뒤 <F3>을 누르면 그림 파일을 볼 수 있다.

위 화면에서 상태 표시줄에는 여러 정보가 나타나 있다. 특히 상태 표시줄의 첫번째에 보이는 1/1 부분은 Imagine이 보여줄 전체 파일은 1개이며, 그 가운데 1번째 파일이라는 뜻이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다음 파일 보기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메뉴바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첫 번째 파일로 이동할는지를 묻는다.

이는 위에서 설명한 상태 표시줄에 나타난 바와 같이 보여줄 전체 파일이 1개이므로, 폴더에 더 이상 파일이 없다고 판단하여, 위와 같은 메시지를 보여주게 된다는 뜻이다.

꿀뷰처럼 보기

윈도 탐색기에서 꿀뷰로 압축파일을 보게 되면, 압축파일 안에 들어있는 그림 파일을 보여주게 된다.

꿀뷰3에서 그림 파일을 보여주는 화면

꿀뷰3에서 그림 파일을 보여주는 화면

위 그림에서 보면 [1/122]라는 부분에서 압축 파일 내부의 파일 갯수를 나타내 준다. 이때 파일 갯수는 꿀뷰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파일만 계산한다. 다시 말해 파일이 10개가 있더라도 꿀뷰가 보여줄 수 있는 그림 파일이 2개라면 갯수는 2로 나타난다.

토탈커맨더에서 꿀뷰처럼 보려면, 압축 파일 안에서 보고 싶은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한 뒤 <F3>을 누르면 된다. 이때 꿀뷰처럼 보려면 압축 파일 안의 모든 파일을 본다는 뜻이므로 전체 선택을 한 뒤에 보는 것이 좋다. 선택 단축키는 <회색 +>이다. 이것은 키보드 오른쪽의 숫자키패드에 있는 +키를 가리킨다.

위 두 그림처럼 파일을 선택하고 <F3>을 누른다.

그러면 압축을 푸는 작업을 한다. 위에서 파일 1개를 볼 때도 이 작업을 했지만, 너무 빨라서 작업을 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질 뿐이다.

그다지 달라 보이지 않지만 몇 가지 달라진 부분이 있다.
우선 Lister 프로그램(토탈커맨더 내장 뷰어)의 메뉴 바 오른쪽에 1/21 부분이 생겼다. 이것은 파일 1개만 볼 때는 나타나지 않다가 2개 이상을 Lister 프로그램에서 볼 때 나타난다. 이것은 압축 파일 안에서 총 21개의 파일을 선택했고, 그 가운데 1번째 파일이라는 뜻이다.
그 다음으로 상태 표시줄에서도 변화가 생겼다.

위 상태 표시줄을 잘 살펴보면 아까는 1/1 로 나타났지만, 지금은 1/19로 나타난다. 이것은 압축파일 내부에서 선택한 파일 가운데 19개 파일만 Imagine 플러그인이 지원하며, 그 가운데 1번째 파일임을 뜻한다.

위 파일 보기 화면에서 스페이스바 등을 눌러 다음 파일 보기를 하면 다음 파일을 잘 보여준다.

조금 복잡한 과정을 거치기는 했으나, 꿀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때 그것을 흉내낼 수 있는 방법이다.

관련 문서

외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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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1 14:14
    저는 Nexus를 이용하는데 그래픽 작업을 많이 하는데 그림을 볼 수 없어서 무척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토탈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역시 익숙함이라는 것 때문에 지금더 Nexus를 쓰고 있답니다. 하지만 토탈이 좋기는 좋은가보네요. 주위에서는 다 토탈을 쓰는걸 보니...
    • 2009.05.01 1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토탈커맨더가 다른 파일관리자보다 기본 기능이 충실합니다. 게다가 자유도가 높지요.
      저도 Mdir/WinM을 썼습니다. Xfiles와 Nexus도 좋았지요.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과의 연계 인터페이스가 부족했고, 그것이 파일관리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결국 개발자가 모든 것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토탈커맨더는 개발자는 기본 기능만 충실히 하고, 나머지는 확장기능 개발자를 위한 프론트엔드만 갖췄습니다. 결과적으로 프로그램 설정의 자유도는 물론, 프로그램 확장의 자유도까지 갖추게 됩니다.
      아마도 토탈커맨더는 그러한 자유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쓰게 되나 봅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의 토탈커맨더는 쓰기 힘듭니다. 자유도가 높아서 생긴 단점이죠.)
  2. lhuntr
    2009.05.21 04:27
    이제서야 완벽히 이해했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평소엔 꿀뷰를 쓰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은걸요?
    • 2009.05.21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행이네요. 항상 글을 쓰면서 남이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고 조바심이 나거든요. ^.^
      하지만 확실히 속도에서는 꿀뷰가 빠르더군요.
  3. lhuntr
    2009.05.21 23:38
    아무래도 압축을 몽땅 풀어서 보는 것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요. 지금으로서는 꿀뷰와 Imagine 둘 다 장점이 있으니 병용하지만 기본은 역시 Imagine입니다.

팁텍

암호 걸린 압축 파일을 엽기적으로 보관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1998년에 OLE에 대해서 배울 때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MS Word97로 시험하였으나, 여기에는 한/글/2005를 사용했다.

팁의 발견

흔히 압축 파일을 저장할 때 암호를 걸게 된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도 미덥지 않아서 처음 압축한 형식과 다르게 압축을 한다. 물론 암호도 걸어서.

그렇다고해서 안전할까? 물론 안전하다. 그런데 그런 파일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안전하지 못할 때가 있다. 누군가가 그것을 지우려 할 때다.

이럴 경우 압축 파일을 다른 파일 속에 넣어 버리면 좋을 때도 있을 텐데, 아쉽게도 그런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없다.

그런데 알고 보면 그게 또 아니다. 윈도는 기본적으로 특정 파일을 다른 파일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OLE 기능이다.

압축 작업

프리웨어인 Zi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압축을 하였다. 참고로 알집은 애드웨어이다.

압축할 폴더/파일을 선택한다.

압축할 폴더/파일을 선택한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압축 하기 대화상자가 열린다. 아래쪽 중앙에 암호 입력을 클릭한다.

압축 하기 대화상자가 열린다. 아래쪽 중앙에 암호 입력을 클릭한다.

암호 입력 대화상자에서 암호와 암호 확인을 똑같이 입력한다. 이때 그 둘이 서로 다르면 입력을 다시 요구한다.

암호 입력 대화상자에서 암호와 암호 확인을 똑같이 입력한다. 이때 그 둘이 서로 다르면 입력을 다시 요구한다.

암호 입력을 마치면

암호 입력을 마치면

문서 작업

압축 파일을 문서 파일에 넣을 때 주의할 점은, 한 번 문서 파일에 넣어버리면 그것을 다시 빼낼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렇게 문서 파일에 개체로서 넣더라도 그림 파일 등은 다시 빼낼 수 있다. 하지만 이 압축 파일의 경우는 다시 빼낼 수 없으니 심사숙고해서 문서 파일에 넣도록 하자. 압축 파일 자체는 빼낼 수 없지만, 그 압축 파일에 압축해 넣은 자료는 다시 빼낼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드래그&드롭으로 넣기

이렇게 압축파일이 만들어지면 압축 프로그램을 포함시킬 문서 파일을 골라야 한다.

위와 같이 문서 파일을 연 다음에 탐색기 창을 열어 압축 파일을 선택한다.

위와 같이 문서 파일을 연 다음에 탐색기 창을 열어 압축 파일을 선택한다.

압축 파일을 문서 파일 안에 드래그&드롭(끌어서 던져넣기)으로 포함시킨다.

압축 파일을 문서 파일 안에 드래그&드롭(끌어서 던져넣기)으로 포함시킨다.

위와 같이 압축 파일이 문서 파일에 포함된다.

위와 같이 압축 파일이 문서 파일에 포함된다.

메뉴를 이용하여 넣기

메뉴에서 선택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와 같이 입력 >> OLE 개체 넣기를 선택하면 된다.

물론 단축키는 위에 나온 대로 <Ctrl+N,O>이다. 단축키를 이용하든 메뉴를 이용하든 자신이 편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이때

이때

새로 만들기는 이미 OLE 개체의 형식이 정해진 자료만 가능하다. 대부분 압축 파일을 문서에 포함시킨다는 생각을 않으므로 이미 만들어져 있을 리는 없다.

불러오기

불러오기


문서 파일을 찾은 뒤

문서 파일을 찾은 뒤

결과 화면은 아래와 같다.

결과

아, 왜 두 개가 생겼느냐고? 앞서 작업한 파일은 오른쪽에 있는 개체(압축 파일)이고, 왼쪽은 방금 작업한 개체(압축 파일)이다. 저 개체(압축 파일)가 들어가는 곳은 아까 메뉴를 호출했을 때 커서가 어디에 있었느냐에 따라 다르다. 다시 말해 커서가 있던 곳에 개체가 들어간다. 물론 마우스로 던져넣은 경우 마우스 포인터가 마지막에 닿았던 곳을 기준으로 개체가 들어간다.

문서에 암호 걸기

마지막으로 한/글/2005 문서에 암호를 걸면 된다. 암호 걸기 기능은 메뉴에서 파일 >> 문서 암호에 있다.

위의 두 암호는 같아야 한다.

위의 두 암호는 같아야 한다.

암호를 건 뒤에는 저장하면 된다.

이 문서를 다시 불러오면 다음과 같이 암호를 물어본다. 아까 지정한 암호를 입력해야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문서 파일 사용하기

이 문서 파일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기껏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파일을 2중으로 암호화했는데, 더구나 다시 빼낼 수도 없는데, 그것을 이용할 수 없다면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압축 파일 관리 프로그램에서 읽어들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문서 파일 안에 있는 압축 파일 아이콘을 두 번 클릭(더블클릭)하면 된다.

두번 클릭했을 때 Zip+ 프로그램에서는 8.3형식으로 OLE 개체를 열었다.

두번 클릭했을 때 Zip+ 프로그램에서는 8.3형식으로 OLE 개체를 열었다.

이밖에도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내용 활성화를 이용해서 압축 파일의 OLE 개체를 열 수 있다.

내용 활성화를 이용해서 압축 파일의 OLE 개체를 열 수 있다.

이때 OLE 개체는 두번 클릭했을 때와 같이 8.3형식으로 열렸다.

마지막 방법으로 위 그림에서 내용 활성화 대신에 패키지 편집을 클릭해서 열 수도 있다.

개체

패키지 편집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개체 포장기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이때 오른쪽의 "sample.zip 복사본"을 두번 클릭하면 압축 파일 관리 프로그램에서 OLE 개체를 읽어올 수 있다.

아무튼 압축 파일의 OLE 개체를 연 뒤에는, 거기에 새로운 파일을 추가하거나, 파일 가운데 일부를 삭제할 수도 있다. 물론 원본이 .zip 파일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며, 일부 압축 형식은 압축 내 파일 삭제, 파일 추가 등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도 한다.

또한 개체 포장기를 종료시킬 때 "을(를) 업데이트하시겠습니까?"라고 묻는데, 파일 추가나 삭제를 했는데 그것을 적용하겠다면 [예]를 클릭하고, 아무런 작업도 하지 않았다면 [아니오]를 클릭하면 된다.

물론 압축 파일 안의 파일을 밖으로 꺼낼 때에는 아까 입력한 암호를 입력해야 한다.

원리 및 특징

위에서 윈도는 기본적으로 특정 파일을 다른 파일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그러한 기능이 OLE라고 했다.

윈도XP의 도움말 및 지원센터에 따르면 OLE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진다.

OLE
어떤 응용 프로그램에서 만든 정보를 다른 응용 프로그램에서 만든 스프레드시트나 워드 프로세싱 파일 등의 문서에 붙여넣어 응용 프로그램 간에 정보를 전송하고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관련 항목: 패키지; 포함 개체; 연결된 개체

이때 중요한 점은 응용 프로그램 간에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압축 파일은 압축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OLE를 이용하면 워드 프로세싱 파일 안에 압축 파일을 넣어서 필요할 때만 압축 프로그램으로 불러내어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기능은 메모장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메모장은 OLE 개체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패드에서는 잘 동작한다. 워드패드에도 OLE를 지원하는 메뉴가 있으며, 마우스로 드래그&드롭으로 삽입할 수 있다. 메뉴는 삽입 >> 개체이며, 한/글/2005의 경우와 비슷하다.

이렇게 문서에 삽입하는 대상을 개체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개체는 특별하게 지정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정해진 개체"가 따로 존재하는 이유는, 그렇게 정해진 개체가 다른 개체보다 자주 쓰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HTML 등에서도 <OBJECT> 태그와 <EMBED> 태그가 있어서 개체를 삽입할 수 있다. 물론 HTML에 들어가는 개체는 한/글/ 파일이나 워드패드 파일(.rtf 파일)과는 달리 문서와 완전히 융합되는 형태는 아니다. HTML 특유의 링크 형태로 HTML 문서를 보여줄 때 함께 보여주는 형식을 취할 뿐이다.

물론 대부분의 문서에서 OLE 개체는 문서 안에 직접 삽입되어 문서의 일부를 이루게 된다. 이 경우 장점은 운영체제에서 OLE 개체 접근을 허용하면 그 개체를 두번 클릭함으로써 쉽게 접근하고, 열어 볼 수 있고, 심지어 편집까지 바로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방법에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원본을 복원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한 번 다른 문서에 집어 넣은 압축 파일은 다시 압축 파일 형태로 복원되지 않는다. 두 번째로 윈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리눅스 등에서도 OLE를 지원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OLE는 윈도 기반에서 작동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결국 윈도가 아니면 쓸 수 없는 방법이라는 말이다. 세 번째 이 작업을 할 때 항상 두 가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바로 문서 편집기와 압축 파일 관리자가 항상 필요하다. 또한 압축 파일이 문서에 포함되면, 그만큼 문서 크기가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장점은 하나뿐이다. 암호를 두 번 지정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을 상대방이 모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물론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알아낸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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