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언제까지나 함께 있는 것.

누군가와 언제까지나 함게 있고 싶다고요?
혹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나요?

덧붙이는 말

점점 그 녀석 생일이 다가오는데, 전혀 연락이 안 되네요. 생각 같아서는 언제나, 늘 함께하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벌써 못 본 지 5년이 넘었네요. 정말 보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다른 거 필요없고, 제발 살아만 있어 달라고 빌어 보네요. 저 달님께.

삐삐 약어

52

522 보고싶다. (SEE)

5222 우리 연인 되자

521000045 우리

535 모두 드리

5454 오빠, 랑해.

55102 보고 싶어.

덧붙이는 말

해석 못한 부분은 그냥 검은색으로 남겼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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